호환잉크1 엡손 L6290 복합기로 선택 (초기설정, 잉크충전, 정품vs호환) 프린터가 버벅거리기 시작하면 수리를 한 번, 두 번 맡기다가 결국 새 기기로 교체를 결심하게 됩니다. 저도 똑같은 경로를 밟았습니다. 레이저 복합기를 쓰던 중 토너 교체 비용이 쌓이면서 유지비 부담이 한계에 달했고, 결국 엡손 L6290 무한잉크 복합기로 전환했습니다. 교체 이후 초기설정부터 잉크충전, 그리고 정품 잉크와 호환 잉크 사이의 선택까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초기설정, 생각보다 직관적이었습니다처음 박스를 열고 전원을 연결하면 LCD 패널에서 언어 선택부터 시작합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날짜·시간 형식을 입력하는 단계까지는 10분 안에 끝납니다. 여기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QR 코드 스캔 방식의 스마트 기기 연동 옵션이었는데, 저는 스마트 기기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하고 수동으로 진행.. 2026. 4. 19. 이전 1 다음